2021. 12. 16. 15:27ㆍ카테고리 없음

국내 해외 증시 지수, 시장지표, 펀드, 뉴스, 증권사 리서치 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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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해외 증시 지수, 시장지표, 펀드, 뉴스, 증권사 리서치 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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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 이후, 국내외 주식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네이버가 해외 주식시세 서비스를 오픈했다.
9일 네이버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네이버증권 해외 5개국 주식시세 서비스를 열었다.
미국과 중국, 홍콩, 베트남, 일본을 비롯한 5개 국가의 대표 지수와 2만2000여개 종목 시세가 현지시간 기준으로 노출되며 시가총액 및 거래상위, 상승·하락 등 구체적인 투자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개별 종목마다 재무 및 기업분석 자료와 목표 주가 등 신뢰할 수 있는 투자 정보를 한국어로 쉽게 볼 수 있다. 또한 네이버는 로이터 뉴스와 손잡고 파파고를 번역 기술을 적용한 해외 증권뉴스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미국 ETF의 경우, AI와 블록체인 등 관심있는 테마에 속한 ETF만 찾아볼 수 있다. 각 보유 종목들의 비중과 국가/통화/자산별 비중 및 기간별 수익률도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네이버 검색창을 통해서도 해외 종목 시세가 가능하며, 추후 유럽 증시 등으로 서비스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